ABOUT
시퀀스스튜디오 · 송예슬
10년의 모션그래픽,
그리고 AI.
브랜드에 맞게, 제품에 맞게 — 흐름 있고 쫀득한 한 편을 만듭니다.

왜 시퀀스스튜디오를 시작했나
저는 여러 곳에서 함께하자는 제안을 받아왔고, 삼성전자 MX사업부에서 최고 경영진을 보좌하는 디자이너로 일했습니다. 그렇게 인정받으며 일하던 어느 순간, 한 가지 확신이 들었어요.
“대한민국 최고의 직장에서도 인정받는 나라면,
세상에 나와서도 충분히 인정받을 수 있겠다.”그 믿음 하나로 시퀀스스튜디오를 시작했습니다.
새로운 것이 보이면 일단 도전해봐야 하는 성격이에요. 그래서 AI라는 새로운 판이 저와 정말 잘 맞았습니다. 10년을 모션그래픽 디자이너로 살아온 눈으로 AI 영상을 브랜드에 맞게, 제품에 맞게, 흐름 있고 쫀득하게 만드는 것 — 그게 제 주특기입니다.
MAKING
영상을 만드는 마음
영상을 만들 때 저는 늘 한 가지를 생각합니다. ‘어떻게 하면 눈길을 사로잡는 한 편이 될까.’ 초반 몇 초 안에 시선을 붙잡고, 그 짧은 시간 안에 제품과 브랜드의 특성을 온전히 담아내는 것. 스쳐 지나가지 않고 기억에 남는 장면을 위해 매 컷을 고민합니다.
TEACHING
교육을 대하는 마음
제 강의를 들은 분이 ‘정말 듣기를 잘했다’고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. 어느 강사나 전할 수 있는 뻔한 기본이 아니라, ‘시퀀스한테서만 들을 수 있는 이야기’라는 확신을 드리고 싶어요.
저는 실무를 함께하는 교육자입니다. 직접 콘텐츠를 만들며 대중이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피부로 느끼고 있고, 수강생분들도 그 지점을 가장 좋아해 주세요.
그래서 교육 문의가 오면 늘 먼저 여쭙습니다. 듣는 분이 누구인지, AI 숙련도는 어느 정도인지, 어떤 목적으로 배우려 하는지. 강의라고 매번 똑같은 강의를 반복하지 않고, 그분들에게 꼭 필요한 강의로 준비해 가는 것 — 그게 제 기본입니다.